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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이버·대형 업데이트를 앞두고 ‘나중에 되돌릴 수 있나’가 걱정되면 복원 지점을 먼저 만듭니다. 문서 폴더는 그대로 두고, 시스템 설정·설치된 앱 쪽을 이전 시점으로 돌리는 기능입니다. 오늘은 시스템 보호 켜기 → 지점 만들기 → 목록 확인 → 복원할 때 →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. 회사 PC는 정책으로 버튼이 회색일 수 있습니다. 외장 하드만 믿고 C 드라이브 보호를 끄지 마세요.
아래는 개인용 윈도우 11 기준입니다. 검색창의 ‘복원 지점 만들기’와 설정 → 시스템 → 복구의 시점 복원(Point-in-time restore)은 이름이 비슷해도 화면이 다릅니다. 클라우드에서 윈도우를 다시 깔는 Insider 기능과도 별개입니다. 백업 이미지(윈도우 7 백업)와도 다릅니다. 오늘은 시스템 보호 지점만 다룹니다.
지금 확인할 최신 정보
- Microsoft 지원(시점 복원)은 설정 → 시스템 → 복구에서 스위치를 켜면 기본 주기 24시간, 보관 72시간, 디스크 최대 사용 한도 약 2%라고 안내합니다. IT 관리 기기는 꺼져 있는 경우가 많고, 윈도우 11 26H2부터 비관리 기기는 기본 켜짐으로 바뀐다고 적혀 있습니다. 내 설정 화면에 항목이 없으면 아래 시스템 보호 경로를 쓰세요.
- Tom's Hardware(2026-09-11)는 Insider 베타 빌드 26220.9343에 Cloud Rebuild가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. 부팅이 안 될 때 USB 없이 클라우드에서 윈도우를 다시 받는 실험 기능입니다. 일반 가정용 안정판에서 복원 지점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미리보기 채널에 들어가지 마세요.
- 시스템 이미지는 제어판의 ‘백업 및 복원(Windows 7)’에 남아 있습니다. 복원 지점보다 용량이 큽니다. 오늘은 지점 만들기만.

1. 보호가 켜져 있는지
- 시작 검색에 복원 지점 만들기. ‘시스템 속성’의 시스템 보호 탭이 열립니다. 설정 → 시스템 → 정보 → 시스템 보호로도 같습니다.
- 보호 설정 목록에서 로컬 디스크 (C:)가 ‘사용’인지. ‘사용 안 함’이면 만들기 버튼이 비활성입니다. C를 고르고 구성.
- 시스템 보호 사용을 켜고, 최대 사용량은 디스크의 3~10% 정도가 흔합니다. 너무 작으면 오래된 지점이 바로 지워집니다. 확인.
- D·외장만 켜 두고 C가 꺼져 있으면, 문제가 난 윈도우를 되돌릴 지점이 없습니다. C가 우선입니다.
2. 따라하기 — 만들기
- 같은 창에서 C를 선택한 뒤 만들기. 설명에 날짜와 이유(예: 그래픽 드라이버 전)를 적습니다. 나중에 목록에서 구분됩니다.
- 완료까지 1~3분이 보통입니다. SSD는 더 짧습니다. 중간에 강제 종료하지 마세요.
- 시스템 복원… 을 눌러 방금 만든 이름이 보이는지. 안 보이면 보호가 꺼졌거나 다른 드라이브를 본 것입니다.
- 드라이버·윈도우 업데이트 직전에 한 번, 큰 프로그램 설치 전에 한 번. 매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. 공간이 차면 오래된 것부터 사라집니다.
| 기능 | 무엇을 되돌리나 | 문서·사진 |
|---|---|---|
| 시스템 복원 지점 | 레지스트리·시스템 파일·일부 앱 | 보통 유지 |
| 시점 복원(복구 메뉴) | 최근 자동 지점 | 화면 안내 확인 |
| 이 PC 초기화 | 윈도우를 다시 설치 | 옵션에 따라 삭제 |
| Cloud Rebuild(미리보기) | 클라우드 이미지로 재설치 | 실험 채널 |

3. 문제가 난 뒤 되돌리기
- 윈도우가 켜지면 같은 시스템 보호 탭 → 시스템 복원. 권장 지점 또는 다른 지점을 고릅니다. 영향받는 프로그램 검색을 한 번 보세요.
- 암호·PIN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. 복원 중에 전원을 뽑지 마세요. 노트북은 어댑터를 꽂습니다.
- 부팅이 안 되면 전원 → 다시 시작을 Shift 누른 채. 문제 해결 → 고급 → 시스템 복원. BitLocker가 켜져 있으면 복구 키가 필요합니다. 키를 모르는 회사 PC는 IT에 맡기세요.
- 복원은 설치한 앱을 지울 수 있습니다. 문서는 보통 남지만, 그 기간에 받은 프로그램은 다시 깔아야 합니다. 복원 전에 작업 중인 파일을 저장.
4. 안 될 때
- 만들기 버튼이 회색이면 보호 끔·디스크 공간 부족·관리자 권한입니다. 구성을 다시.
- ‘복원 지점을 만드는 중 오류’면 백신 실시간 검사·디스크 오류일 수 있습니다. 탐색기에서 C 속성 → 도구 → 검사. 모르면 지점만 다시 시도하고 레지스트리는 건드리지 마세요.
- 시점 복원 메뉴가 없으면 빌드가 다릅니다. 시스템 보호로 충분합니다. Insider Cloud Rebuild를 켜려고 미리보기 채널에 들어가지 마세요.
- 복원해도 파일이 사라졌으면 복원 지점 범위 밖입니다. 원드라이브·외장 백업을 확인. 이 기능은 전체 백업이 아닙니다.
5. 흔한 실수
- 보호를 끄고 용량만 확보. 지점이 하나도 안 남습니다.
- 복원과 초기화를 같은 버튼으로 생각. 초기화는 앱이 날아갑니다.
- 복원 중에 노트북을 덮개로 재움.
- 드라이버 설치 실패 뒤에야 지점을 찾음. 설치 전이 맞습니다.

6. FAQ
- Q. 사진이 지워지나요? 시스템 복원은 보통 문서·사진을 유지합니다. 그래도 중요한 폴더는 외장에 한 번 복사하세요.
- Q. 자동으로 만들어지나요? 보호가 켜져 있으면 업데이트·드라이버 때 자동 지점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. 중요한 작업 전에는 수동이 확실합니다.
- Q. 시점 복원과 뭐가 다른가요? 설정 → 시스템 → 복구에 있는 새 스위치입니다. 없으면 시스템 보호만 쓰면 됩니다.
- Q. Cloud Rebuild를 써야 하나요? 2026-09-11 보도 기준 Insider 실험입니다. 일반 집은 복원 지점과 초기화면으로 충분합니다.
마무리
오늘 할 일은 검색창에서 복원 지점 만들기를 열어 C 드라이브 보호를 켜고, 설명 있는 지점 하나를 만든 뒤 목록에 이름이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. 드라이버를 깔기 전이 맞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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